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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스토리

쌍둥이 두딸과 엄마 포토그래퍼 - Lilia Alva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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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임산부 릴리아(Lilia Alvarado)는 쌍둥이 딸들의 출산을 앞두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느껴졌죠. 그녀 뱃속의 두딸이 '쌍생아간수혈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고있다는 것을 알기전까지는..

그 희귀병은 쌍둥이중 한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빨리 성장하는 것으로, 한아이는 영양실조로 다른아이는 심장비대가 될 수도 있는 병이었는데요.




그 병은 두아이 모두에게 치명적일 수 있지만, 엄마인 릴리아는 끝까지 믿음을 놓치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녀는 스트레스가 더많은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 생각하고 차분히 지내기까지 했는데요.

의사들은 제왕 절개를 통해 아기를 일찍 분만하는 것이 쌍둥이 모두 목숨을 건질수 있다고 얘기했고, 결국 엄마는 수술대 위에 올랐습니다.


의사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얻은 두아기. 

그러나 갖가지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었고,  태어나자마자 인생이라는 모험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엄마는 딸들의 한순간 한순간을 간직하기 위해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요.



그녀의 사진을 본 모든 사람들은 이 시리즈가 계속되어야한다며 지금도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생은 싸울 가치가 있다고 말이죠.


“I can see my future from up here!”
난 여기 올라서면 내 꿈을 볼 수 있어요!



The unconditional love.
무조건적인 사랑



“Here, have some of mine.”
이거 내꺼도 먹어봐



“I’m gonna be a rockstar!”
난 락스타가 될꺼야!



“Come, I’ll keep you dry!”
일로와 내가 안젖게 해줄께



A Proud Mom Photographs Her Brave Twin Daughters That Survived a Tough Battle


Lilia Alvarado was a happy, young pregnant woman, expecting the birth of her beautiful twin daughters. Everything was going fine, until one day the doctor said that her twins are suffering from a rare syndrome – Twin to Twin Transfusion. That basically meant that one baby was developing faster than the other one. That is usually fatal for both babies, but Lilia didn’t loose faith. She stayed calm, knowing that stress would only cause more problems. Then the doctors decided to prematurely deliver the babies via C-section, and that is the thing that saved their lives. Of course, they had to stay in a hospital for quite some time, because they were premature. But after some hard work and help from the doctors, the girls fought their way through all the problems and started the adventure called life. Their mom developed a passion for photography and started to capture every moment in her daughters’ lives. This amazing and inspiring series of photographs should be a motivation for everyone out there. Life is worth fight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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