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관심사/국내 이슈

리우올림픽 펜싱 사브르 금메달리스트 김지연 선수

반응형
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억하시나요?

여자 펜싱 사브르 종목에서 김지연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었는데요.

그게 우리나라 최초,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펜싱 금메달이었다고 하네요.

칼의여신 김지연 선수가 이번 리우월드컵에서도 금메달 사냥에 나섰습니다.

최근 메달 획득현황을 보면,

올림픽,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 등에서도 금메달을 싹쓸이하고 있는데요.

2012년 런던올림픽 준결승에서 세계 최강의 선수인 매리얼 재거니스를 만나 5-12로 거의 패배한 상황에서 1실점만 허용하고 10득점을 몰아쳐 15-13으로 역전하여 결승에 진출하던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2위의 소피아 벨리카야에게 15-9로 승리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을 때의 짜릿함.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도 되풀이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첫경기는 8월 8일 월요일 22시, 즉 밤10시에 김지연선수 경기가 시작됩니다.

첫경기는 32강 게임이지만 처음부터 쭉 지켜봐야겠죠?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실력까지 출중하니, 싫어할 사람이 없겠네요.

전지현, 손담비를 닮았다는 말이 많은데, 어느쪽인진 잘모르겠네요.

다만 예전 런던올림픽 이후 예능 방송출연에서, '칼은 들었지만, 얼굴에 칼은 대지않았다.' 라며 자연미인임을 밝혔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니 사복입은 사진이 더 예쁘네요.

인스타그램 사진보러 가실분은
아래링크 클릭해주세요.

인스타그램 사진보기
300x250